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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몽상가

도봉 무수아취 예약 꿀팁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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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봉 무수아취 가봄 : )

도봉구 주민이라면 핫플레이스

'도봉 무수아취' 다들 아실거에요.

늘 타지역으로 놀러가면 가봤지,

우리동네에 뭐 볼게 있나 싶었는데

갬성 고기 캠핑장이 생겼지 뭡니까?

요런 곳 갈려면 늘 차로 이동해야하는데,

우리집에서 버스로 15분 거리라서 정말

유레카! 를 부른것도 잠시, 예약이 정말

힘들더라구요. 왜 나는 유명해지고서야

도붕 무수아취를 알게되었는지 넘 억울!

그렇게 제가 트렌드를 모른답니다 여러분

 

도봉 무수아취 주차!

주차공간은 넉넉해요 : )

도봉동의 무수아취의 경우 많은사람들이

차로 대부분 오세요. 저처럼 뚜벅이로 버스

타고 가는 사람들이 별로 없답니다.

위에 사진을 첨부했듯이 주차공간은 넉넉해요.

왜냐하면 캠핑동이 총 12개 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주말 이용객들은 예약하려면 정말

이잡듯이 예약창으로 들어가곤하조.

 

무수아취 예약방법?

네이버에 무수아취 예약하기!

네이버가 그냥 무수아취만 검색해도

예약창이 바로 뜹니다. 그곳에서 날짜별로

선택하시어 예약하시면 되는데요. 주말은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정말 자리가 없어요.

이곳은 예약하실때 선입금 5만원(계약금)을

낸답니다.

제가 대박 꿀팁 하나를 드리자면, 예약 하시고

나서 4일전까지 취소자에 한해서는 무료 취소가

가능해요. 그렇기때문에 주말 예약자들은

이 4일전을 기억해주세요. 껄껄 저도 요런 방법으로

예약에 성공할 수 있었답니다.

 

가장 안좋은 캠핑동? 좋은 동?

무수아취 방문전에는 모든 캠핑동들이

좋아보였어요. 그렇지만 막상 방문해보니

아 이 번호의 캠핑동은 정말 쉣이겠다

싶었던 부스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물론, 캠핑동은 선택할 수가 없어요.

예약을 하시면, 랜덤으로 정해진답니다.

그냥 하늘의 운에 맡기세요.

제가 선택한 안좋은 동은 바로 아래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번이 제일 안좋아요. 껄껄

1번은 매점 바로 옆에있어서 이곳 안에서

바라봤을때 건너편에 분리수거(쓰레기장)이

보일 것 같더라구요. 아니면 매점이 속한

건물뷰가 보이던가요. 그래서 1~2번 캠핑동은

아쉬울 것 같고 그냥 공기 좋은 곳에서 친구들과

맛이있는 고기를 먹고 좋은 시간 보낸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할것 같아요.

그다음은 분리수거장 바로 옆에 위치한 12번동이

별로 일 것 같습니다. 무수아취 이용시간은 총

3시간밖에 안되는데, 퇴점 시간때 되서는 사람들이

우르르 분리수거장에 가서 뭔가 소란스러울 것 같아요.

 

그리고 모든 캠핑동은 마주보며 있는데,

9~10번은 정면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여긴

어떨지 개인적으로 궁금했습니다.

 

드디어 고기 먹방이다!

저 회사에서 캠핑장 간거 말고는

이렇게 친구들과 온것은 처음이에요.

그래서 신나가지고 들떠있었답니다

하루종일요. 3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싶었는데, 뭔가 막상 아쉽더라구요.

약 4시간이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어요.

 

하루에 총 3부제로 구성되어있는데,

1~2부 요런식으로 연달아 사용은 불가능해요.

아무래도 음식으로 장사하는 바베큐장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래도 저는 이곳에 재방문 하고싶었을

정도로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거든요.

 

무수아취에 음식물 반입 금지!

무수아취는 위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음식으로 장사하는 곳이기때문에 어떤

경우에라도 음식물 반입이 어려워요.

걸리는 경우에는 음식당 과태료(?)를

부과한다고합니다. 벌금이라는 거조.

매점에는 다양한 고기를 판매 중에 있었는데,

갈매기 살이랑 소고기를 사가지고 왔어요.

이날 무수아취에서 사용한 돈은 11만원되네요.

 

장마기간이라 비가오네?

무수아취는 평일도 예약이 어렵답니다.

주말에만 어려운줄 아셨조?

물론 주말만큼 예약이 빡세진 않아요.

가시기 2주전쯤 평일 조회하면 한두군데

씩은 자리가 있거든요. 그런데 장마기간인

요즘 다시 예약창에 들어가보니 많이 좌석이

남아있더라구요. 비가 와서 아무래도 캠핑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비가 오는날에도 고기 구워먹을 수 있어요.

위 사진처럼 직원분께서 바베큐 위로 파라솔을

설치해주신답니다. 고기먹방에 무리가 없어요!

 

매점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무수아취의

매점의 모든 상품들은 가격이 조금 나가요.

하지만 멋있는 곳에서 3시간동안 프라이빗하게

우리끼리 이용할 수 있다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저는 그리 비싼 금액이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은근 7시에

이용을 하시던데, 조명이 은은하게 켜져있어서

운치가 있더라구요? 비오는 날에 갔던 저는

어둑어둑해서 조명도 켜주셨는데 은근  7시타임

느낌이 나고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또 가고파요.

그때는 가족들끼리 가고싶어요. 

도봉 무수아취 정말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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